법률칼럼2024-05-09

만취 상태에서 집을 잘못 찾아 신고된 주거침입미수 사례

박유순 변호사 작성·검토2024-05-09형사일반 법률정보
- 사건 분류 : 형사사건

- 사건명 : 주거침입미수

- 사건개요
의뢰인은 친구와 술을마시고 난 뒤 만취상태에서 귀가를 했습니다.
복도식이었던 의뢰인의 거주지는 각 층마다 여러 세대가 있었는데 만취상태에서 제정신이 아니었던 의뢰인은 자신의 집이 아닌 다른 주민의 집의 현관비밀번호를 누르고 문이 열리지 않자 문을 두드리는 등 격한 행동을 보였고 안에 있던 주민의 신고로 입건이 된 사례입니다.

- 진행
다음날 정신을 차린 의뢰인은 피의자로 조사를 받고 난 뒤 술에 취했던 지난날을 후회하며 변호인에게 최소한의 처벌을 받게 해달라고 부탁하셨습니다.
그도 그럴것이 의뢰인은 공무원이었기에 일정 수준이상의 처벌을 받게 되면 일을 못하게 되는 상황까지 초래할 수 있었기에 보다 심도있게 사건을 검토 및 진행해나갔습니다.

- 결과
혐의없음 (증거불충분)

- 판결문
형사사건 - 주거침입미수 만취상태에서 집을 잘못찾아 격한 행동으로 신고된 사례 관련 자료

기존 법무법인 예율 칼럼에서 이전된 글입니다. 원문 주소: https://yeyul-law.com/%ec%8a%ac%eb%9d%bc%ec%9d%b4%eb%8d%94-1/?pageid=22&uid=215&mod=document

CASE READING GUIDE

이 사례에서 함께 확인할 법적 기준

아래 내용은 사례 결과를 확대 해석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유사한 법률칼럼 사건에서 달라질 수 있는 기준을 확인하기 위한 안내입니다.

주거침입은 소유권만의 문제가 아니라 사실상 주거의 평온을 보호하는 범죄입니다. 과거 출입 허락이 있었더라도 현재 거주자의 의사, 출입 목적과 방법, 공동주거 관계를 구체적으로 확인해야 합니다.

판단 전에 확인할 점

  • 누가 공간을 사실상 점유·거주했는지
  • 출입 허락의 범위와 철회 여부
  • 출입 목적·시간·방법과 거주자의 의사

상담 전에 준비할 자료

  • 현관 CCTV·도어락·출입기록
  • 임대차계약·주소·동거 자료
  • 출입 허락 또는 거부 대화
  • 112 신고와 현장 사진

법령 확인일 2026-07-23 · 구체적인 적용은 사건의 사실관계와 최신 법령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예율 박유순 변호사
LAW FIRM YEYUL

박유순 변호사 작성·검토

현재 절차와 보유한 자료를 기준으로 사건의 쟁점과 준비사항을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