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2024-05-10

말다툼 중 밀친 행동으로 상해 고소를 당한 사례

박유순 변호사 작성·검토2024-05-10형사일반 법률정보
- 사건분류 : 형사사건

- 사건명 : 상해

- 사건개요
의뢰인은 사건 당시 노래방에서 음주가무를 즐기던 중 화장실을 다녀오면서 술에 취한 피해자와 시비가 걸렸고
그 과정에서 의뢰인은 현장을 피하려고 하였으나 지속적으로 걸어오는 시비에 좁은 통로를 몸으로 밀치면서 지나가게 되었고
피해자는 상해로 고소를 하면서 재판으로 회부된 사례입니다.

- 진행
의뢰인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들이 중재를 하는 과정에서 감정적으로 격해진 상황이였으며
피해자는 지속적으로 피해를 호소하고 스스로 손가락을 꺽어 상해를 입히는 등 다소 억지스러운 장면들에 대해서 이야기하였으나
CCTV 확보가 불가능하여 당시 상황에 대한 진술을 통해서 조사단계부터 무죄주장을 꾸준히 해왔으며
법무법인 예율은 의뢰인의 상황에 맞추어 꾸준하게 양형주장을 한 결과 무죄판결을 받은 사례입니다.

- 결과
무죄

- 판결문

형사사건 - 시비가 걸린 상황에서 몸으로 밀쳐 상해로 고소당한 사건 관련 자료

기존 법무법인 예율 칼럼에서 이전된 글입니다. 원문 주소: https://yeyul-law.com/%ec%8a%ac%eb%9d%bc%ec%9d%b4%eb%8d%94-1/?pageid=19&uid=259&mod=document

CASE READING GUIDE

이 사례에서 함께 확인할 법적 기준

아래 내용은 사례 결과를 확대 해석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유사한 형사 사건에서 달라질 수 있는 기준을 확인하기 위한 안내입니다.

상해 사건에서는 폭행 사실과 신체 기능의 훼손 정도, 상해와 행위 사이 인과관계, 정당방위 여부를 구분합니다. 진단서의 치료기간만으로 모든 쟁점이 결정되는 것은 아닙니다.

판단 전에 확인할 점

  • 누가 먼저 어떤 유형력을 행사했는지
  • 상처의 부위·정도와 기존 질환
  • 행위와 진단된 상해 사이의 인과관계

상담 전에 준비할 자료

  • 현장 CCTV·녹음·목격자
  • 진단서·초진기록·상처 사진
  • 사건 직후 112 신고와 진술
  • 치료비·휴업손해·합의 관련 자료

법령 확인일 2026-07-23 · 구체적인 적용은 사건의 사실관계와 최신 법령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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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예율 박유순 변호사
LAW FIRM YEYUL

박유순 변호사 작성·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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