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음행강요·협박 혐의로 재판받은 사례
- 사건분류 : 성범죄
- 사건명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음란물제작,배포등)
아동복지법위반(아동에대한음행강요,매개,성희롱등)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통신매체이용음란)
- 사건개요
의뢰인은 사건 당시 랜덤채팅 어플을 통해서 피해자를 알게되었고 피해자와 음란적인 대화를 나누게 되면서
사진까지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의뢰인은 사진을 빌미로 피해자에게 사진과 동영상을 요구하게 되었고
이를 응하지 않을 경우 유포하겠다며 강요하였고 이후 피해자의 부모님이 이 사실을 알게 되어 재판에 이르게 된 사례입니다.
- 진행
법무법인 예율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당시 피해자의 나이를 알지 못하였고 신체사진을 통해서 나이를 유추할 순 있었지만
정확한 나이를 알 수 없음을 주장하였고 행위 자체에 대해서는 부정하지 않았지만 미성년자임을 인지하지 못한 것을 주장하였습니다.
이후 피해자의 가족들에게 사과의 뜻과 함께 위로금을 전달하려고 하였으나 거부하여 이르지 못하였고
이후 재판 과정을 통해서 공탁을 시도하였고 이에 따라 집행유예로 이끌어낸 사례입니다.
- 결과
징역 2년 6월 집행유예 3년
성폭력치료강의 40시간
보호관찰
- 판결문

- 사건명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관한법률위반(음란물제작,배포등)
아동복지법위반(아동에대한음행강요,매개,성희롱등)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통신매체이용음란)
- 사건개요
의뢰인은 사건 당시 랜덤채팅 어플을 통해서 피해자를 알게되었고 피해자와 음란적인 대화를 나누게 되면서
사진까지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의뢰인은 사진을 빌미로 피해자에게 사진과 동영상을 요구하게 되었고
이를 응하지 않을 경우 유포하겠다며 강요하였고 이후 피해자의 부모님이 이 사실을 알게 되어 재판에 이르게 된 사례입니다.
- 진행
법무법인 예율의 조력으로 의뢰인은 당시 피해자의 나이를 알지 못하였고 신체사진을 통해서 나이를 유추할 순 있었지만
정확한 나이를 알 수 없음을 주장하였고 행위 자체에 대해서는 부정하지 않았지만 미성년자임을 인지하지 못한 것을 주장하였습니다.
이후 피해자의 가족들에게 사과의 뜻과 함께 위로금을 전달하려고 하였으나 거부하여 이르지 못하였고
이후 재판 과정을 통해서 공탁을 시도하였고 이에 따라 집행유예로 이끌어낸 사례입니다.
- 결과
징역 2년 6월 집행유예 3년
성폭력치료강의 40시간
보호관찰
- 판결문

기존 법무법인 예율 칼럼에서 이전된 글입니다. 원문 주소: https://yeyul-law.com/%ec%8a%ac%eb%9d%bc%ec%9d%b4%eb%8d%94-1/?pageid=19&uid=275&mod=document
이 사례에서 함께 확인할 법적 기준
아래 내용은 사례 결과를 확대 해석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유사한 성범죄 사건에서 달라질 수 있는 기준을 확인하기 위한 안내입니다.
협박은 상대방이나 가까운 사람에게 해를 가할 뜻을 알려 공포심을 일으킬 정도였는지가 핵심입니다. 표현 하나만 떼지 않고 관계, 말투, 반복성, 실행 가능성, 앞뒤 대화를 함께 봅니다.
판단 전에 확인할 점
- 해악 고지의 정확한 문구와 대상
- 당사자 관계와 이전 갈등
- 반복성·구체성·실행 가능성을 보여주는 정황
상담 전에 준비할 자료
- 문자·메신저 전체 대화
- 통화녹음과 발신 기록
- 현장 CCTV·목격자
- 접근·물건 준비 등 후속 행동 자료
관련 법령 확인국가법령정보센터 · 형법국가법령정보센터 · 형사소송법
법령 확인일 2026-07-23 · 구체적인 적용은 사건의 사실관계와 최신 법령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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