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칼럼2024-05-09

성추행 고소 이후 무고 혐의로 맞고소된 사례

박유순 변호사 작성·검토2024-05-09형사일반 법률정보
- 사건 분류 : 형사사건

- 사건명 : 무고

- 사건개요
의뢰인은 가게를 운영하는 사람으로 평소 자주 가게를 들려주는 고소인과 친분을 쌓게 되었습니다.
이후 고소인이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현하자 사적으로도 만남을 가졌고 스킨쉽까지 하는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이내 정신을 차린 의뢰인은 원치않은 스킨쉽을 한 부분에 대해 고소를 진행하게 되었는데 무혐의 처분이 나왔고 이후 고소인은 무고로 대응한 실제 사례입니다.

- 진행
의뢰인은 법에 대해 문외했기에 피해를 당했다는 생각으로 신고접수를 하였던 것으로 이러한 행위가 무고까지 오게 될 것이라고는 미처 생각하지 못하였습니다.
이에 변호인은 무고 사건만큼은 확실한 대응을 해나갔고 적극적으로 변호를 진행해 나갔습니다.

- 결과
피고인을 징역 6월에 처한다.
다만 이 판결 확정일로부터 2년간 위 형의 집행을 유예한다.
피고인에게 80시간 사회봉사를 명한다.

- 판결문
형사사건 - 원치 않은 스킨쉽에 대하여 고소했으나 상대 고소인이 무고로 대응한 사례 관련 자료

기존 법무법인 예율 칼럼에서 이전된 글입니다. 원문 주소: https://yeyul-law.com/%ec%8a%ac%eb%9d%bc%ec%9d%b4%eb%8d%94-1/?pageid=21&uid=233&mod=document

CASE READING GUIDE

이 사례에서 함께 확인할 법적 기준

아래 내용은 사례 결과를 확대 해석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유사한 법률칼럼 사건에서 달라질 수 있는 기준을 확인하기 위한 안내입니다.

무고는 타인이 형사처분 또는 징계처분을 받게 할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신고했는지가 핵심입니다. 신고 내용 일부가 사실과 다르다는 것만으로 곧바로 무고가 되는 것은 아니며 신고자가 허위임을 알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판단 전에 확인할 점

  • 수사기관 등에 신고한 구체적인 사실
  • 객관적 사실과 다른 부분의 중요성
  • 신고자가 허위임을 인식했는지와 신고 목적

상담 전에 준비할 자료

  • 고소장·진술조서·처분서
  • 사건 당시 객관자료와 원본 대화
  • 신고 전후 당사자 연락
  • 기존 민사·가사 분쟁 자료

법령 확인일 2026-07-23 · 구체적인 적용은 사건의 사실관계와 최신 법령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예율 박유순 변호사
LAW FIRM YEYUL

박유순 변호사 작성·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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