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답변

지속·반복성 판단, 먼저 결론부터

온라인 접근은 화면에 남는 기록이 많아 사실관계 확인이 비교적 빠릅니다.

계정을 새로 만들어 다시 접촉했는지, 차단된 뒤에도 다른 경로를 찾았는지가 중요한 확인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김포경찰서 조사에서는 계정 소유 관계부터 확인하고, 이후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 단계에서 조치 여부가 다뤄질 수 있습니다.

  • 차단 이후 접촉 차단당한 뒤에 다른 계정을 썼는지 확인합니다.
  • 게시물 노출 상대가 볼 수 있는 자리에 글을 올렸는지 봅니다.
  • 제3자 경유 지인의 계정을 거쳐 말을 전했는지 살펴봅니다.

차단당한 사실을 알고 있었는가, 여기서 먼저 갈립니다

같은 메시지 두 통이라도 차단 사실을 알고 보낸 것인지 모르고 보낸 것인지에 따라 설명의 방향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래서 저는 김포에서 온라인 접촉 문제로 오신 분께 사건 경위를 처음부터 듣기 전에, 상대가 차단이라는 형태로 거부를 표시한 시점이 언제였는지부터 묻습니다. 그 한 점이 정해지면 흩어져 있던 기록이 앞뒤 두 덩이로 나뉘고, 뒤쪽 덩이에 무엇이 몇 개 남아 있는지가 이 사건의 실질적인 쟁점이 됩니다. 앞쪽에만 기록이 모여 있는 사건과, 뒤쪽에 세 통이 남아 있는 사건은 준비해야 할 내용이 서로 다릅니다.

문제는 차단이 말로 하는 거절과 달리 화면에 또렷하게 남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상대가 차단해 두었다고 통보해 주는 서비스는 거의 없고, 보내는 쪽에서는 전송이 되긴 했는데 읽음 표시가 멈췄다거나 프로필 사진이 보이지 않게 됐다는 간접적인 신호만 봅니다. 그래서 조사 단계에서 언제 알았느냐가 자주 다퉈집니다. 제가 상담에서 확인하는 인지 경로는 대개 아래 몇 가지로 정리됩니다.

  • 전송 자체가 실패로 표시된 경우 — 화면에 실패 표시가 남았다면 그 시점 이후의 발송은 알고도 보낸 것으로 읽힐 여지가 큽니다.
  • 읽음 표시만 멈춘 경우 — 상대가 단순히 확인하지 않은 것과 구분되지 않아, 이 신호만으로는 인지했다고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 프로필이나 게시물에 접근할 수 없게 된 경우 — 한 번 확인하고 말았는지, 반복해서 접속을 시도했는지가 함께 봐집니다.
  • 상대가 직접 그만하라고 말하거나 글로 남긴 경우 — 이때는 차단 여부와 별개로 거부 의사가 전달된 시점이 명확해집니다.
  • 공동 지인이 알려준 경우 — 들은 날짜와 누구에게 들었는지를 적어 두지 않으면 나중에 복원하기 어렵습니다.

모르고 보냈다는 설명이 설득력을 갖기 위해서는 기록이 그 설명과 같은 방향을 가리켜야 합니다. 예를 들어 차단 전후로 발송 주기나 내용의 결이 전혀 달라지지 않았다면 그 설명은 기록과 어긋나지 않습니다. 반대로 차단을 확인한 무렵에 새 계정이 만들어졌다면 인지 시점에 관한 설명을 따로 요구받게 됩니다. 어느 쪽으로 읽히는지는 남아 있는 기록에 따라 달라지므로, 저는 유리해 보이는 부분만 골라 정리하지 말고 차단 시점 앞뒤를 있는 그대로 적어 오시라고 부탁합니다.

메시지 두 통도 반복인가 — 법은 숫자를 정해 두지 않았습니다

몇 번부터 스토킹이라는 숫자 기준은 법에 없습니다. 스토킹처벌법은 지속적 또는 반복적으로 이루어진 스토킹행위라고만 적어 두었고, 두 번이면 되고 세 번이면 안 된다는 식의 선은 그어 두지 않았습니다. 실제 판단에서는 횟수와 함께 간격, 시간대, 수단, 그리고 거절이 전달된 뒤에도 이어졌는지가 같이 놓입니다. 그래서 저는 상담에서 몇 번 보냈는지보다 어떤 모양으로 몇 번인지를 먼저 정리합니다. 두 통이라도 차단 직후 다른 계정으로 보낸 두 통과, 석 달에 걸쳐 안부를 물은 두 통은 전혀 다른 기록입니다.

온라인 사건에는 세는 방식 자체가 쟁점이 되는 국면이 하나 더 있습니다. 한 번의 행동이 여러 번으로 계산되기도 하고, 여러 번이 한 번으로 묶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짧은 시간 안에 한 대화창에 연달아 보낸 다섯 문장은 한 차례의 접촉으로 묶여 읽히는 경우가 있고, 반대로 메시지 한 통과 댓글 하나와 태그 하나는 같은 날 있었더라도 서로 다른 경로로 각각 세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상대가 신고서에 몇 건으로 적었는지를 먼저 파악하고, 우리 쪽 기록과 건수가 어디서 어긋나는지를 맞춰 봅니다.

덧붙여, 아무 접촉이 없던 기간도 같이 적어 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두 달 조용했다가 다시 시작된 사실은 중간이 비어 있으니 반복이라 보기 어렵다로 읽히기도 하고, 거절을 듣고 잠시 멈췄다가 재개했다로 읽히기도 합니다. 어느 쪽인지는 그 빈 구간의 앞뒤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함께 적어 두었을 때만 설명할 수 있습니다. 비어 있는 기간을 빼고 정리해 오시면 유리한 쪽 설명도 같이 사라집니다.

새로 만든 계정 자체가 접촉으로 계산되는가

계정을 만든 행위만으로 접촉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확인되는 것은 그 계정으로 상대에게 닿으려 했는지입니다. 다만 차단을 확인한 무렵에 계정이 만들어졌다면 왜 그 시점에 새 계정이 필요했는지에 관한 설명을 요구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계정 개설일, 첫 로그인 기록, 상대에게 닿은 첫 행동의 시각을 한 줄에 나란히 놓고 봅니다. 이 세 시각의 선후 관계가 사건의 성격을 상당 부분 정합니다.

또 하나 놓치기 쉬운 것은 메시지를 보내지 않아도 알림으로 도달하는 행동들입니다. 팔로우 요청, 친구 추가, 게시물 태그, 스토리 언급은 상대 휴대전화에 그대로 알림으로 뜹니다. 본인은 글을 쓴 적이 없다고 기억하시는데 상대 신고서에는 건수가 잡혀 있는 경우가 대부분 여기서 나옵니다. 아래 표는 제가 상담에서 경로를 하나씩 지워 가며 확인하는 순서입니다.

표를 채워 보면 본인이 기억하는 접촉 횟수와 기록에 남은 경로 수가 다른 경우가 자주 나옵니다. 저는 이 차이를 조사 전에 확인해 두는 편이 낫다고 봅니다. 조사실에서 처음 듣고 당황해 기억에 없다고 답했다가, 뒤에 기록이 나오면서 진술을 고쳐야 하는 상황이 가장 부담스럽기 때문입니다.

이름을 적지 않은 공개 게시물은 어떻게 읽히는가

이름을 쓰지 않았어도 주변 사람이 누구인지 알 수 있는 표현이 담겼다면 확인 대상이 됩니다. 판단의 중심은 실명이 있었는지가 아니라 특정이 가능했는지에 놓입니다. 김포처럼 생활권이 비교적 좁게 묶이는 지역에서는 이 지점이 더 민감하게 작동합니다. 한강신도시 특정 단지, 다니는 직장, 김포골드라인 이용 시간대 같은 단서가 두세 개만 겹치면 지역 커뮤니티에서 대상이 좁혀지는 일이 실제로 생깁니다.

제가 이 유형에서 반드시 함께 보는 것은 게시물 본문뿐 아니라 그 글에 달린 댓글입니다. 본인은 이름을 적지 않았는데 댓글에서 다른 사람이 이름을 언급했다면 특정 가능성에 관한 판단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게시한 계정의 프로필에 실명이나 소속이 드러나 있는 경우도 같습니다. 그래서 갈무리는 본문만 잘라 오지 마시고, 댓글과 프로필 화면까지 함께 저장해 오시라고 말씀드립니다.

공개 게시물은 스토킹행위 검토와 별개로 명예에 관한 조항이 함께 문제될 수 있다는 점도 미리 알고 계시는 편이 좋습니다. 하나의 글이 두 갈래로 검토되면 준비해야 할 내용도 둘로 늘어납니다. 접촉의 지속·반복성에 관한 설명과, 게시 내용이 사실인지 의견인지에 관한 설명은 서로 다른 자료를 요구합니다. 저는 이 두 축을 처음부터 나눠 정리해 두는 편이 나중에 진술이 엉키지 않는다고 봅니다.

지운 기록이 오히려 불리하게 돌아오는 이유

지워도 없어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대화는 양쪽 기기에 있고, 공개 게시물은 다른 사람이 갈무리해 두었을 수 있으며, 서비스 서버에 남아 확인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게다가 지웠다는 사실 자체가 별도로 언급되기도 합니다. 저는 계정을 지우거나 대화를 정리하고 오신 분들을 여러 번 만났는데, 공통적으로 사라진 것은 불리한 기록이 아니라 유리하게 쓸 수 있었던 맥락이었습니다. 상대가 먼저 연락한 부분, 내가 사과하고 접촉을 멈춘 부분이 같이 없어집니다.

그래서 상담 일정을 잡으면 저는 기다리는 사이에 해 두실 일을 먼저 정해 드립니다. 아래 표는 어떤 자료가 어디에 남아 있고 언제 사라지는지를 맞춰 본 것입니다. 이 순서대로 보면 무엇을 오늘 해야 하는지가 저절로 정해집니다.

표에서 급한 것은 아래 두 줄입니다. 내 대화창은 다음 주에도 열 수 있지만, 전송 실패 화면과 지인의 대화창은 기다려 주지 않습니다. 보존은 내 것과 공개된 것까지로만 하시고, 상대 계정에 들어가 자료를 가져오는 방식은 별개의 문제를 만들기 때문에 절대 손대지 않으셔야 합니다.

김포에서 신고되면 조사는 김포경찰서, 결정은 부천에서 납니다

김포시는 시 전역을 김포경찰서 한 곳이 담당하고, 사건이 검찰과 법원 단계로 넘어가면 인천지방검찰청 부천지청과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에서 다뤄집니다. 김포시 안에는 법원과 검찰청이 없어서, 조사는 사우동 김포경찰서에서 받고 이후 절차는 부천까지 오가야 하는 구조입니다. 한강신도시나 통진·양촌 쪽에서 출발하시는 분은 이동에만 상당한 시간이 걸리므로, 저는 일정을 잡을 때 왕복 이동시간과 대기시간을 함께 계산해 하루를 어떻게 비워 둘지부터 정합니다.

온라인 접촉 사건에서 김포경찰서 단계에서 먼저 정리되는 것은 계정 소유 관계입니다. 문제가 된 계정이 본인 것인지, 본인 명의 번호로 개설된 것인지가 확인되면 그다음에 발송 시각과 횟수로 넘어갑니다. 접근을 막는 조치는 두 갈래로 나오는데, 결정하는 주체와 시점이 다르므로 저는 상담에서 이 둘을 먼저 구분해 드립니다. 신고만 들어가면 자동으로 접근금지가 붙는 구조가 아닙니다.

전기통신을 이용한 접근금지가 붙으면 메시지 한 통, 댓글 하나도 그 자체로 새로운 문제가 됩니다. 저는 조치 결정문을 받으신 분께 금지되는 범위를 한 줄씩 짚어 드리는데, 해명하려고 보낸 연락이나 사과하려고 남긴 댓글까지 포함된다는 점을 모르고 계신 경우가 적지 않습니다. 조치를 어기면 별도의 제재 대상이 되고, 이후 절차에서 태도 문제로 함께 언급되기도 합니다. 결정 여부와 내용은 사안마다 달라지므로 미리 단정할 수는 없지만, 결정문을 받는 즉시 범위를 확인하는 일은 어느 사건에서나 같습니다.

휴대전화를 제출하라고 할 때 어디까지 응해야 하나

임의제출은 말 그대로 스스로 내는 것이므로 범위에 관해 이야기할 여지가 있습니다. 다만 한 번 넘기면 되돌리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저는 출석 전에 세 가지를 정리해 둡니다. 무엇을 보려는 것인지(어느 기간, 어느 앱, 어느 계정), 현장에서 관련 있는 부분만 골라내는 방식이 가능한지, 그리고 돌려받는 시점이 언제인지입니다. 이 세 가지를 물어보는 것만으로도 제출 범위가 정리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김포스토킹변호사 상담에서 제가 실제로 걱정하는 부분은 사건과 무관한 자료가 함께 담긴다는 점입니다. 온라인 접촉 사건은 확인 대상이 메신저 한두 개인데, 기기를 그대로 내면 그 안의 사진과 금융 기록과 다른 대화까지 같은 저장장치에 들어 있습니다. 반대로 제출을 거부하는 선택이 항상 유리하게만 작용하는 것도 아닙니다. 경위를 숨기려 한다고 읽힐 여지가 있고, 사안에 따라서는 다른 절차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 나은지는 사건에 남은 기록에 따라 갈리므로, 저는 결정을 조사 당일 현장에서 즉흥적으로 하지 않도록 순서를 미리 맞춥니다.

마지막 단계를 특히 강조해 말씀드립니다. 조서에 적힌 한 문장이 뒤에 계속 따라옵니다. 기억이 분명하지 않은 부분을 분명한 것처럼 답해 두면 뒤에 기록이 나올 때 바로잡기가 훨씬 어려워집니다.

지인을 통해 전한 말은 내 접촉으로 계산되는가

내가 부탁했는지가 갈림길입니다. 제3자를 거쳐 상대에게 말이 닿았다면 그 경로도 확인 대상이 되지만, 내가 전달을 부탁한 것인지 지인이 스스로 움직인 것인지에 따라 읽히는 방향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저는 이 유형에서 상대와의 대화보다 지인과의 대화를 먼저 봅니다. 부탁한 흔적이 있는지도, 부탁이 없었다는 점도 같은 자리에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김포는 학교와 직장, 사는 동네가 겹치는 생활권이 넓지 않아 공동 지인이 많고, 이 경로가 자주 나옵니다. 본인은 답답한 마음에 사정을 이야기했을 뿐인데 그 이야기를 들은 사람이 상대에게 연락해 버리는 경우가 실제로 있습니다. 제가 상담에서 구분해 보는 유형은 대체로 아래와 같습니다.

  • 전해 달라고 명시적으로 부탁한 경우 — 부탁 내용과 전달된 내용이 같은지, 지인이 덧붙인 부분이 있는지를 함께 봅니다.
  • 사정만 이야기했는데 지인이 알아서 연락한 경우 — 대화 내용에 전달 부탁이 없었다는 점이 그대로 남아 있어야 설명이 됩니다.
  • 여러 사람이 있는 단체 대화방에서 언급한 경우 — 상대가 그 방에 있었는지, 방 안의 누군가가 옮긴 것인지가 나뉩니다.
  • 공동 지인에게 상대의 근황을 물은 경우 — 상대에게 닿은 것은 아니지만 정황으로 언급되는 일이 있습니다.
  • 지인 계정으로 상대 게시물을 확인한 경우 — 차단을 우회한 것으로 읽힐 여지가 있어 별도로 확인됩니다.

어느 유형이든 대응의 출발점은 같습니다. 지인과 나눈 대화를 지우지 않는 것입니다. 부탁하지 않았다는 사실은 지인의 기억이 아니라 그 대화창에 남아 있고, 지인이 정리해 버리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저는 이 대화가 사건의 성격을 가르는 자료였던 경우를 여러 번 봤습니다.

합의하면 끝나는 사건인가 — 순서를 먼저 정해야 합니다

합의만으로 사건이 자동으로 끝나는 구조는 아닙니다. 2023년 개정으로 스토킹범죄에서 반의사불벌 규정이 삭제되었기 때문에, 상대가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밝혀도 그것만으로 절차가 종결되지는 않습니다. 물론 피해 회복과 상대의 의사는 처분과 양형을 정할 때 고려될 수 있는 사정입니다. 다만 그것이 결론을 정해 주지는 않고, 사안에 따라 달라집니다. 이 차이를 모르고 합의만 서두르다 정작 조사 준비를 놓치는 경우가 가장 아깝습니다.

더 조심해야 할 것은 합의를 시도하는 방식 자체입니다. 사과하려고, 오해를 풀려고 직접 연락하는 순간 그 연락이 새로운 접촉으로 계산될 수 있습니다. 접근금지 조치가 이미 붙어 있으면 그 자체로 조치 위반 문제가 됩니다. 저는 이 부분만은 예외 없이 말씀드립니다. 어떤 형태로든 직접 연락하지 마시고, 전할 말이 있으면 반드시 대리인을 통한 경로로만 남기셔야 합니다.

그래서 순서는 기록 보존, 경위 정리, 조사 대응, 그다음에 피해 회복 논의입니다. 이 순서를 뒤집으면 준비 없이 조사에 들어가고, 합의는 합의대로 어그러지는 일이 생깁니다. 김포스토킹변호사 상담에서 제가 첫 시간에 하는 일은 사실 거의 이 순서를 정하는 것뿐입니다. 계정 목록, 차단 시점, 접촉 경로 수, 삭제한 것이 있는지 네 가지만 확인되면 나머지는 그 위에 얹으면 됩니다. 결과를 미리 약속드릴 수는 없지만, 기록을 있는 그대로 남겨 두고 순서대로 대응한 사건이 설명할 수 있는 폭이 넓었다는 점은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식 법령 확인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접근 행위는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에, 게시 내용에 관한 조항은 정보통신망법에 있으니 국가법령정보센터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법무법인 예율 박유순 변호사

인천·부천·시흥·김포 지역의 형사 사건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글은 인천지방법원 부천지원과 인천지방검찰청 부천지청 실무를 기준으로 2026-08-06 현행 법령을 확인해 작성했습니다. 변호사 소개 · 작성 원칙 · 의뢰인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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